우즈벡 며느리 굴사남, 스트레스 해소엔 역시 춤이 최고...'배터리 댄스' 선봬
수정 2014-02-02 09:14:11
입력 2014-02-02 09:09:5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우즈베키스탄 며느리 '굴사남'이 스트레스 해소법을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2TV '퀴즈쇼 사총사'에는 하일, 크리스티나, 따루, 굴사남 등 한국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 4인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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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KBS 2TV '퀴즈쇼 사총사' | ||
한국에 온지 6년차인 굴사남은 스트레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스트레스 받으면 집에서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춤춘다"고 스트레스 해소법을 이야기했다.
이어 굴사남은 음악에 맞춰 격한 댄스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그러자 하일, 크리스티나, 따루가 합류해 크레용팝 '빠빠빠' 댄스를 선보였다. 하일은 "난 스트레스 더 받았다"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굴사남은 앞서 1일 시어머니를 녹이는 필살기 애교를 선보였다.
이날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설특집 내고향 좋을씨고 2편이 방영됐다.
굴사남은 평소 시어머니 앞에서 부리는 애교가 있다며 '사랑의 배터리'를 부르며 댄스를 선보였다. 그러자 시어머니는 민망한 듯 얼굴을 가린 채 웃기만 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