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1’의 최정문이 화제다.
 
최정문은 1일 방송된 tvN 반전 리얼리티쇼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크'(이하 '더 지니어스2') 9회에서 시즌1에서 활약했던 최창엽, 이준석, 차유람, 성규, 김경란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경합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유정현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침착하게 게임을 풀어나간 끝에 데스매치를 통해 조유영을 물리쳤다. 이로써 유정현은 이상민과 은지원, 임요환과 함께 톱4에 올랐다.
 
조유영은 "나 어떡해. 미쳤나 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전체에서 제일 막내 아니냐. 저런 선배 언니, 오빠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눈물을 쏟아냈다. 이때 조유영에게 위로를 전하는 출연진 가운데 최정문이 유독 눈길을 끌었다.
 
최정문은 지난해 4월 방영된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서 최창엽과 함께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천재커플'로 불리기도 했다.
 
최정문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당구여신 차유람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했고, 결국 데스매치까지 가는 접전 끝에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최정문은 '서울대 공대 여신'이다. IQ 158에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이다.
 
누리꾼들은 “더지니어스 최정문, 솔직히 시즌 1이 더 재밌었다” 천재커플 최정문, 최창엽이 나왔을 때 귀여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