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한사랑마을에서 임직원 봉사활동 펼쳐
수정 2016-06-15 15:19:07
입력 2016-06-15 15:10:35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는 15일 황영기 회장 및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광주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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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임직원들은 원내에서 장애인 생활실과 식당 청소, 식사보조 등의 봉사활동과 어린이들과 함께 롯데월드 나들이 보조활동을 진행했다.
황영기 회장은 중증장애아들의 치료와 재활교육 등 사회복귀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수행해 오고 있는 한사랑마을의 노력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금융투자업계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투협은 올 상반기 복지시설아동을 위한 문화체험 봉사활동과 1사1촌 초등학생 초청 경제교육, 영등포 장애인 사랑나눔의 집 급식봉사활동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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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금융투자업계 자선 야구대회’, ‘업계공동 사랑의 김치 Fair‘, ’CEO 재능기부‘ 등 금융투자업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