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호국보훈 가족 초청 위로연…"숭고한 뜻 언제나"
수정 2016-06-23 10:12:45
입력 2016-06-23 10:01:18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효성그룹(회장 조석래)은 22일 서울 반포구 세빛섬에서 ‘효성과 함께하는 서초구 보훈가족 초청 감사 위로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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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서초구에 거주하는 호국보훈가족 135명을 초청해 보훈의식과 애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광복회,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6∙25 참전유공자회,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등 다양한 국가유공자단체 소속 호국보훈 어르신들이 함께 했다.
노재봉 효성 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효성도 그 뜻을 받들어 나라사랑하는 기업으로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미디어펜=김세헌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