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골피, 속내 털어놔 "기대없이 사는데 익숙...요즘은"
수정 2016-06-29 08:37:12
입력 2016-06-29 08:31:41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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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박미영 인스타그램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본명 박미영, 가수 마골피의 인스타그램 글이 시선을 끈다.
최근 마골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부턴가 기대없이 사는데 익숙해졌던 나인데.. 요즘은.. 미래가, 내 인생이..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가 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어머니 말씀처럼 물흐르듯이 순리에 맡기면 될 것 같다.. 나는 운이 억세게 좋은 사람이니까..^^"라는 말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즐은 "좋은 사람입니다 화이팅!" "항상 응원해요" "물흐르듯 좋은 말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