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MBC 주말드라 '가화만사성' 37회에서는 충격적인 반전이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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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예고편 캡처 |
2일 '가화만사성' 예고편에 따르면 한미순(김지호 분)은 주세리(윤진이 분)를 쫓아온 남자로부터 세리가 낳은 아기가 봉만호(장인섭 분)의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 장면이 그려진다.
결혼도 연기되고 집 밖으로만 나도는 아내 주세리 때문에 화가 난 봉만호는 전 부인인 한미순의 중식당 만사성으로 찾아와서 테이블 위에 놓인 식재료를 엎으면서 "다시는 니 손에 쥐고 날 흔들 생각은 하지마"라고 호통친다.
이에 화가 난 한미순은 "얌전한 니 와이프 단속이나 잘하라구"라고 경고한다.
그러나 충격적인 반전이 봉만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봉만호는 집으로 돌아가서 세리의 가방을 뒤지고 가방 속에서 식구들에 대한 취향과 성격까지 꼼꼼히 메모한 수첩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주세리는 옛 남자친구가 출현하자 그를 피해 무작정 도망을 간다.
미순은 그런 세리를 위해 그 남자를 막아선다. 하지만 그 남자는 "세리 그게 내 새끼 데리고 토꼈다"라고 한미순에게 하소연해 세리가 지금 안고 다니는 봉우리가 봉만호의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에 한미순은 "누구 애를 가졌다고?"라며 충격을 받는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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