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후반부로 접어든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이 3일 밤에도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날 38회 방송에서 현기(이필모)의 곁으로 해령(김소연)을 돌아오게 하기 위해 장여사(서이숙)는 방송 녹화 도중 해령에게 사과의 말을 건넨다.

   
▲ MBC


한편, 우리와 만호(장인섭)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던 미순(김지호)은 세리(윤진이)에게 우리가 누구의 아들인지를 물으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극한다.

중국집 배달부로 시작해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 열게 된 '봉삼봉 가족들'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봉씨 일가 좌충우돌 사건을 다루는 '가화만사성'은 훈훈한 가족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으며 시청률 15% 내외의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37회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16.0%, TNMS 기준 15.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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