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 뚜~" 국민안전처, 서울 인천 경기 호우경보…"불보다 무서운 수재"
수정 2016-07-05 09:38:06
입력 2016-07-05 08:52:5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국민안전처가 5일 오전 서울과 인천, 경기 파주,고양지역에 호우경보임을 알렸다.
안전처는 산사태, 상습침수 등 위험지역은 대피하고 외출은 자제하는 등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날 오후 10시 32분부터 청계천 시점부에서 고산자교까지 청계천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에는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시간당 최대 5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고 있으며 오는 6일까지 중부 일부 지역에는 최대 150㎜ 이상의 강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안전처는 산사태, 상습침수 등 위험지역은 대피하고 외출은 자제하는 등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날 오후 10시 32분부터 청계천 시점부에서 고산자교까지 청계천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에는 호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시간당 최대 5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고 있으며 오는 6일까지 중부 일부 지역에는 최대 150㎜ 이상의 강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