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대표 브랜드' 후평 우미린뉴시티 실속 청약 몰린다 "7일 1순위"
수정 2016-07-06 17:36:47
입력 2016-07-06 13:56:39
조항일 기자 | hijoe77@mediapen.com
오늘 특공이어 내일 1순위 청약 마감 무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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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는 실속형 청약자들이 쇄도하면서 1순위 마감이 무난할 전망이다./사진=우미건설 제공 | ||
호반의 도시 춘천시에 대표 브랜드 대단지로 탈바꿈하는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이 본격 청약에 들어간다.
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는 우미건설(대표=이인찬)이 후평 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인 이 단지의 특별청약이 신혼부부와 다자녀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이날 실시하는 데 이어 7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는 지상 31층 11개동에 전용면적 59~84㎡ 1745가구의 대단지로 일반분양분은 전용 77과 84㎡ 등 2개형 941가구다.
◆1순위 최고 5 대 1 "인기몰이" 전망
이 단지는 합리적인 분양가에 주부 만족의 유니트 설계, 춘천시 아파트에서 가장 넓고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단지에 건설, 분양 전부터 인기몰이하면서 1순위 5 대 1 안팎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 마감이 무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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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방과 침실을 한 공간으로 통합, 드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전용 84B형, 이 주택형은 특히 40평대에서나 볼 수 있는 광폭 드레스룸을 선보이며 인기몰이했다/미디어펜DB | ||
춘천시 대단지 아파트에서 볼수 없는 수영장과 까페, 게스트룸 등 다양하고 드넓은 커뮤니티에 단지내 다양한 테마공원과 2층 어린이집도 돋보인다.
교육과 교통, 생활 등의 주거환경도 탁월하다. 강원도청과 춘천시청등 공기관과 강원대, 한림대, 강원대학교병원 등이 한걸음이다.
교육과 교통, 생활 등의 주거환경도 탁월하다. 강원도청과 춘천시청등 공기관과 강원대, 한림대, 강원대학교병원 등이 한걸음이다.
특히 '우미린 뉴시티'는 3.3㎡ 당 분양가를 730만원대로 당초보다 크게 낮췄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우미린이 실속형 대단지로 자리매김되면서 춘천시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 청약자들이 몰릴 전망이다"며 "순위 내 마감에 이어 '완판'시기도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춘천시 최대 최상의 커뮤니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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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미린 커뮤니티시설에서 춘천시민의 주목을 끈 시설은 게스트룸과 수영장, 카페였다.사진은 후평우미린게스트룸/우미건설 | ||
먼저 춘천 내 최초의 수영장 구비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3레인 25m에 달하는 수영장과 별도의 유아풀을 제공한다. 2층 규모의 어린이집과 단지 내 남녀구분 독서실 등을 통해 학습환경도 극대화했다.
카페 Lynn(린), 게스트하우스, 실내골프연습장을 갖춘 휘트니스센터 등도 춘천 내 분양된 단지 가운데 찾아보기 힘든 커뮤니티다.
춘천시 중소형 브랜드타운에서 '프리미엄급'을 자신하는 '우미린 뉴시티'의 분양가는 3.3㎡ 당 750만원대가 될 전망이다.
본보가 춘천시 중개업계를 대상으로 우미린의 분양가 적정성을 평가한 결과, 응답자의 80%가 '적정하다'는 반응이었다. 중소형 대단징 '프리미엄'급으로 입지와 인프라, 주거 가치 등을 감안한 평가로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