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게이머 김택용이 ‘픽스스타리그’ 32강 H조 경기에서 승리했다.
6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H조 경기에서 김택용은 상대인 김태영과의 경기에서 손쉽게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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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택용/뉴시스 | ||
김택용은 이날 경기 시작하자마자 전략을 앞세워 주도권을 잡아간 채 경기를 이끌어 나갔다. 특히 김택용은 상대가 입구를 막지 못하도록 테란이 건물을 건설하는 것도 방해해 눈길을 끌었다.
김택용은 질럿으로 상대 일꾼을 계속 괴롭힘과 동시에 두 번째 가스 러시를 들어가기도 했다.
픽스스타리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픽스스타리그, 김택용 멋있다” “픽스스타리그, 스타크래프트는 두뇌 싸움” “픽스스타리그,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