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우미린 뉴시티' 느낌이 좋다… '특공' 선방에 1순위 인기몰이 "예고"
수정 2016-07-07 18:34:28
입력 2016-07-07 16:27:58
조항일 기자 | hijoe77@mediapen.com
[미디어펜=조항일 기자]우미건설(대표=이석준)의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가 기대 이상의 청약성적으로 흥행몰이에 성공할 전망이다.
7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춘천시 후평동 주공3단지 재개발 분양사업인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의 특별청약 결과, 다자녀와 신혼부부 등의 무주택자들이 청약에 가세, 공급분의 15%가 소진됐다.
춘천지역 분양시장에서 최고의 특별청약 성적을 일궈낸 셈이다. 직전 퇴계동 '세영 리첼(6%)와 주공2단지 재건축인 일성트루엘(13%)을 능가했다.
특히 전용 84㎡A·B형은 각각 46%와 32%의 소진율을 기록, 7일 1순위 청약에서 인기몰이할 전망이다.
춘천시 재개발의 선두주자인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은 지상 31층 11개동에 전용면적 59~84㎡에 모두 1745가구의 들어서는 대단지로 일반분양분은 전용 77과 84㎡ 등 2개형 941가구다.
합리적인 분양가에 주부 만족의 유니트 설계, 춘천시 아파트에서 가장 넓고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단지에 건설, 분양 전부터 인기몰이하면서 1순위 5 대 1 안팎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 마감이 무난할 전망이다.
3.3㎡ 당 730만원 대 분양가로 소규모 단지인 세영리첼보다 저렴한데다 춘천시에서 2번째로 큰 대단지로 쾌적한 단지 설계에 수영장을 갖춘 지역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춘천시에서 프리미엄급 대단지로 입주자들이 편하고 즐겁게 살수 있도록 주거자치를 높였다"며 "지역 외 거주자도 상당히 많이 청약예정이어서 분양성적이 양호하게 나올 전망이다"고 밝혔다.
7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춘천시 후평동 주공3단지 재개발 분양사업인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의 특별청약 결과, 다자녀와 신혼부부 등의 무주택자들이 청약에 가세, 공급분의 15%가 소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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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우미건설(대표=이인찬)이 춘천 후평 주공3단지를 프리미엄급 대단지로 탈바꿈시키는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가 특별청약에서 공급분의 15%를 소진, 지역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아파트투유 | ||
특히 전용 84㎡A·B형은 각각 46%와 32%의 소진율을 기록, 7일 1순위 청약에서 인기몰이할 전망이다.
춘천시 재개발의 선두주자인 '춘천 후평 우미린 뉴시티'은 지상 31층 11개동에 전용면적 59~84㎡에 모두 1745가구의 들어서는 대단지로 일반분양분은 전용 77과 84㎡ 등 2개형 941가구다.
합리적인 분양가에 주부 만족의 유니트 설계, 춘천시 아파트에서 가장 넓고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단지에 건설, 분양 전부터 인기몰이하면서 1순위 5 대 1 안팎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 마감이 무난할 전망이다.
3.3㎡ 당 730만원 대 분양가로 소규모 단지인 세영리첼보다 저렴한데다 춘천시에서 2번째로 큰 대단지로 쾌적한 단지 설계에 수영장을 갖춘 지역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춘천시에서 프리미엄급 대단지로 입주자들이 편하고 즐겁게 살수 있도록 주거자치를 높였다"며 "지역 외 거주자도 상당히 많이 청약예정이어서 분양성적이 양호하게 나올 전망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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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 재개발시장에 온기를 불러온 '후평 우미린 뉴시티'에서 인기를 독차지하는 특화 커뮤니티시설. 수용장과 까페, 게스트룸,에듀린 등 다양한 편의 생활시설이 들어선다./우미건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