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울산시는 10일 오후 1시를 기해 남구와 울주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남구의 오존농도는 0.12ppm, 울주군은 0.135ppm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존주의보 발령 지역에서는 외출이나 야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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