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경기 일대, 오후 3시부터 '오존주의보' 발령
수정 2016-07-11 15:17:08
입력 2016-07-11 15:09:30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서울·경기 일대에서 오후 3시부터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 각 자치구는 물론 성남 부천 안산 안양 군포 광주 하남 의왕 과천 등 경기 대부분 지역이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이다.
서울은 11일 최고기온 33.4도를 기록,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서초구는 비공식기록으로 37.8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