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래퍼 도끼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쿨한 성격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도끼는 지난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김구라는 도끼에게 "아들 동현이가 곧 주행시험을 치른다"며 "도끼의 차를 주행연습 차로 빌려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 흔쾌히 허락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끼는 2002년 13살의 나이에 래퍼로 데뷔했다. 그는 현재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의 대표로 재직중이다. 

도끼는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하면서 어린나이에도 백만장자의 꿈을 이뤘다. 도끼가 보유한 외제차는 총 7대로 최근에는 5억원에 달하는 벤틀리 자동차와 3억원 가량의 페라리 자동차를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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