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에 첫 도전하는 윤형빈이 하루만에 6kg을 뺐다.

8일 서울 양재동 THE K 호텔에서는 로드FC 공식 계체량이 진행됐다.

라이트급에 도전하는 윤형빈은 70.45kg을 기록하면서 계체량을 통과했다. 라이트급 제한은 70.50kg이다.

   
▲ 사진출처=로드FC 홈페이지

윤형빈은 전날까지 76㎏으로 계체량 통과에 대한 우려를 낳았지만, 하루 만에 6kg을 감량하는 저력을 보였다.

윤형빈은 수분을 섭취하지 않는 방법으로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형빈 계체량 통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형빈 계체량 통과, 대단하다!” “윤형빈 계체량 통과, 파이팅” “윤형빈 계체량 통과, 몸은 괜찮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