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부터 뮤직비디오까지"…VR을 즐기는 몇가지 방법
수정 2016-07-17 07:51:52
입력 2016-07-17 07:43:56
고이란 기자 | gomp0403@mediapen.com
기가VR·지니
[미디어펜=고이란 기자] KT가 선보이는 가상현실(VR)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KT는 음악과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KT는 VR 서비스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야구 생중계를 제공한다. KT는 지난 3월 kt wiz 시범경기에서 ‘기가(GiGA) VR’ 생중계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KT의 GiGA VR 생중계 서비스는 1루, 3루, 포수석에 설치된 총 3대의 VR 전용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들을 실시간으로 조합해 VR 영상을 생성했다.
관중은 스마트폰을 통해 VR 생중계를 감상하는 방식이다. VR 영상은 스마트폰 터치로 360도 영상을 돌려가며 볼 수 있다. HMD(Head Mounted Display: 머리에 쓰는 디스플레이 기기)에 스마트폰을 장착해 감상할 수도 있다.
관중은 GiGA VR 생중계를 즐기면서 선수들의 경기 영상뿐 아니라 응원단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경기장 내 선수들의 이모저모를 본인 자리에서 생생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관중은 ‘올레 tv 모바일’ 앱과 kt wiz 공식 앱 위잽(‘Wizzap)’에 접속해 GiGA VR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KT는 GiGA VR 야구 생중계 외에도 kt wiz 야구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을 VR로 제작해 올레 tv 모바일에서 제공하는 등 다양한 VR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KT뮤직은 KT의 GiGA VR서비스를 기반으로 업계 최초 VR서비스를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고차원의 음악서비스를 제공한다.
KT뮤직은 각종 공연 및 쇼케이스 VR, ‘스타의 녹음실’, ‘스타와 함께 여행 떠나기’ 등 프리미엄 VR콘텐츠를 연내 100편 제작해 제공할 계획이다.
지니 VR은 지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지니 VR 전용관’에서 공개된다. 지니 이용자들은 백아연, 10cm, 트와이스, 스컬&하하, 샘김 등 인기 가수들의 라이브공연과 뮤직비디오 VR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터치로 360도 VR 영상을 볼 수 있고, HMD (Head Mounted Display)에 스마트폰을 장착한 후 VR 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다.
[미디어펜=고이란 기자] ▶다른기사보기
![]() |
||
| ▲ KT 사내 모델들이 고척 스카이돔에서 GiGA VR 서비스를 시연하는 모습. /사진=KT | ||
먼저 KT는 VR 서비스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야구 생중계를 제공한다. KT는 지난 3월 kt wiz 시범경기에서 ‘기가(GiGA) VR’ 생중계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KT의 GiGA VR 생중계 서비스는 1루, 3루, 포수석에 설치된 총 3대의 VR 전용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들을 실시간으로 조합해 VR 영상을 생성했다.
관중은 스마트폰을 통해 VR 생중계를 감상하는 방식이다. VR 영상은 스마트폰 터치로 360도 영상을 돌려가며 볼 수 있다. HMD(Head Mounted Display: 머리에 쓰는 디스플레이 기기)에 스마트폰을 장착해 감상할 수도 있다.
관중은 GiGA VR 생중계를 즐기면서 선수들의 경기 영상뿐 아니라 응원단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경기장 내 선수들의 이모저모를 본인 자리에서 생생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관중은 ‘올레 tv 모바일’ 앱과 kt wiz 공식 앱 위잽(‘Wizzap)’에 접속해 GiGA VR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KT는 GiGA VR 야구 생중계 외에도 kt wiz 야구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을 VR로 제작해 올레 tv 모바일에서 제공하는 등 다양한 VR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
||
| ▲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의 나연과 지효가 KT뮤직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공간체험 음악서비스 ‘지니 VR’을 선보이는 모습. /사진=KT | ||
KT뮤직은 KT의 GiGA VR서비스를 기반으로 업계 최초 VR서비스를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고차원의 음악서비스를 제공한다.
KT뮤직은 각종 공연 및 쇼케이스 VR, ‘스타의 녹음실’, ‘스타와 함께 여행 떠나기’ 등 프리미엄 VR콘텐츠를 연내 100편 제작해 제공할 계획이다.
지니 VR은 지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지니 VR 전용관’에서 공개된다. 지니 이용자들은 백아연, 10cm, 트와이스, 스컬&하하, 샘김 등 인기 가수들의 라이브공연과 뮤직비디오 VR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터치로 360도 VR 영상을 볼 수 있고, HMD (Head Mounted Display)에 스마트폰을 장착한 후 VR 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다.
[미디어펜=고이란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