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대낮 총리 공격하는 세력 있는 한 北핵개발 박차"
수정 2016-07-18 18:18:39
입력 2016-07-18 17:50:37
한기호 기자 | rlghdlfqjs@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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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사드배치지지국민연대가 18일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개최한 정부의 사드배치 결정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에서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임 공동대표는 "백주대낮에 총리를 테러하고 공권력을 무력화시키는 세력이 있는 한 김정은은 마음놓고 핵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 이라며 사드배치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을 향해 "평양의 지령을 받는 간첩이나 종북단체가 아니라면 사드배치 반대운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사진=미디어펜 | ||
회견에서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모임 공동대표는 "백주대낮에 총리를 테러하고 공권력을 무력화시키는 세력이 있는 한 김정은은 마음놓고 핵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한 우려를 표했다.
이어 사드배치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을 향해 "평양의 지령을 받는 간첩이나 종북단체가 아니라면 사드배치 반대운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미디어펜=한기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