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차이 쌍둥이 남매, "8분도 아니고 8살이 차이난다고?"...사연은?
수정 2014-02-10 04:17:40
입력 2014-02-10 04:15:5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쌍둥이인데 8분도아니고 8살이라고?"
8살 차이가 나는 쌍둥이가 공개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해외 매체들은 영국에 사는 '8살 차이 쌍둥이 남매'를 보도했다. 8살 차이 남매의 주인공은 영국 체셔주에 살고 있는 재스민 블링턴과 사이먼 블링턴으로 아이들의 엄마는 리사 블링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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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가 8분도 아니고 8살이 차이나는 사연은 이랬다.
리사는 8년 전 체외수정 시술을 받은 뒤 딸 재스민을 낳았다. 당시 리사 부부는 나머지 수정된 배아를 냉동보관 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7년 후 냉동보관된 배아를 되찾아 이 중 가장 상태가 양호한 배아를 자궁에 이식해 아들 사이먼을 낳게된 것.
영국 체셔주에 사는 재스민 블링턴과 사이먼 블링턴으로 아이들의 엄마 리사로 알려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정말 엄청나네”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