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요리프로 MC, 올리브서 '프랑스 가정식' 맡아..."9년 파리 자취 노하우 전수할 것"
수정 2014-02-11 03:27:28
입력 2014-02-11 03:24:3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가수 정재형이 요리프로그램 단독 MC로 변신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케이블채널 올'리브 측은 10일 "'정재형의 프랑스 가정식' 프로그램을 통해 정재형이 전하는 프랑스 요리 레시피를 시청자들에게 전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
||
정재형은 9년간의 프랑스 유학시절, 자취생활을 통해 쌓은 요리실력을 바탕으로 집에서 오븐과 냄비만으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프랑스 가정식 레시피를 알릴 계획이다.
정재형은 "프랑스 유학시절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스스로 깨우친 요리 노하우와 팁을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라고 각오를 말했다.
첫 방송에서는 식전에 간단하게 마시는 프랑스식 칵테일 '끼르 루이얄', 감자로 만드는 '그라탱 도피누아', 클래식한 프랑스 디저트인 '그렙 수제트' 등 간단하면서도 프랑스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레시피들이 공개된다.
'정재형의 프랑스 가정식'은 오는 12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정재형 요리프로그램, 프랑스 가정식은 어떤 걸까. 기대되네" "파리에서 먹던 요리라니…왠지 낭만적"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