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급 대우건설 '푸르지오' 1위…"래미안 비켜"
수정 2016-07-28 18:35:53
입력 2016-07-28 18:25:11
조항일 기자 | hijoe77@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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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국토부. | ||
28일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발표한 '2016년 시공능력평가'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해 기준 아파트 건축 시공액이 3조808억원으로 이부문 1위를 차지했다.
2위 GS건설(조21745억원)과 3위 포스코건설(2조792억원)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삼성물산은 이 부문 1조7161억원으로 4위를 기록했다.
대우건설은 올해 전국에 걸쳐 3만1000여가구를 공급할 계획으로 2000년 이후 7년 연속 주택공급 1위를 달성할 전망이다.
삼성물산의 뒤를 이어 ▲현대산업개발(1조7006억원) ▲롯데건설(1조6488억원) ▲부영주택(1조5321억원) ▲현대건설(1조4271억원) ▲대림산업(1조3166억원) ▲SK건설(8374억원) 등 순으로 5~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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