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위, 현오석 임종룡 등 청문회 증인채택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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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11 10:01:1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국회 정무위원회는 11일 카드사의 개인정보 대량 유출사건 국정조사 청문회에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기관증인으로 채택했다.
정무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전날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과 민주당 김영주 의원이 합의한 대로 현 부총리를 포함한 청문회의 기관증인·일반증인 명단을 의결했다.
다만 야당이 기관증인 채택을 요구했던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은 제외됐다.
청문회는 18일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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