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새누리당은 오는 12일 국회에서 긴급 당정협의를 열어 동해안 지역 폭설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 논의에 나선다.

이날 오전 730분 국회 본관 귀빈식당 1호실에서 열리는 당정에서는 동해안 폭설 상황에 대한 점검과 피해 복구 및 보상 방안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회의에는 당에서 김기현 정책위의장, 유일호 정책위수석부의장, 안종범 정책위부의장, 권성동 제1정조위원장, 강석호 제4정조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정부 쪽에서는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 남상호 소방방재청장 등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