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지젤번천의 화려한 워킹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리우올림픽 개막식만큼이나 뜨거운 관심은 각국 대표팀의 미녀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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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중국 CCTV 홈페이지 화면 캡처. |
206개국 대표팀 가운데 해외 매체들이 각기 선정한 해외 미녀스타에 한국 대표팀에는 손연재가 공통적으로 올라 눈길을 끈다.
6일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중국의 CCTV, 프랑스의 대표적인 주간잡지인 파리마치가 각국의 미녀스타를 선정했다.
두 매체는 모두 손연재를 이번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스타 가운데 대표 미녀스타로 선정하며 손연재의 미모에 주목했다.
CCTV는 손연재 외에 ▲중국 다이빙 허쯔 ▲러시아 멀리뛰기 다리아 클라시나 ▲미국 축구 알렉스 모건 ▲세르비아 테니스 안나 이바노비치 등을 대표적인 리우올림픽 미녀스타로 선정했다.
파리마치 역시 손연재를 포함해 ▲파라과이 투창 레린 프랑코 ▲크로아티아 농구 안토니아 미수라 ▲브라질 배구 자클린 카르발류 ▲프랑스 자전거 폴린 페랑 프레보 등을 미녀스타로 전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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