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개인 마장마술 그랑프리’ 1일차 경기 출격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한화그룹 김승연(64) 회장의 3남 김동선(27) 한화건설 신성장전략팀장이 2016 리우올림픽 ‘승마’ 종목에서 출전한 가운데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한화그룹 김승연(64) 회장의 3남 김동선(27) 한화건설 신성장전략팀장이 2016 리우올림픽 ‘승마’ 종목에서 출전한 가운데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사진=뉴스1


김동선 선수는 오는 10일(한국시각)에 열리는 ‘개인 마장마술 그랑프리’ 1일차 경기에 출격한다.

김동선 선수는 지난해 9월 독일에서 열린 그랑프리에 참여, 아시아∙태평양 지역 조 1위를 차지하며 리우 올림픽 출전 기회를 얻었다.

김동선 선수는 광저우(2010년) 아시안게임, 도하(2006년) 아시안게임에서도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을 각각 따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