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텔라 가영, 19금 티저 선정성 논란에..."걱정 마세요. 난 괜찮아요"
수정 2014-02-13 08:36:21
입력 2014-02-13 08:35:1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스텔라 가영 "걱정 마세요. 그대들 덕분에 충분히 힘이나고 행복합니다."
신곡 '마이오네트'의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걸그룹 스텔라의 가영이 SNS를 통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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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스텔라 신곡 '마리오네트' 티저 영상 캡처 | ||
가영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걱정마요. 난 괜찮아요. 그대들 덕분에 충분히 힘이 나고 행복하니까. 열심히 할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기! 고.미.사(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라는 글을 게재해 현재의 심경을 드러냈다.
가영은 최근 스텔라의 신곡 '마리오네트'의 티저 영상에서 엉덩이를 드러낸 파격적인 노출로 '선정성'논란을 일으켰다. 가영은 거 국악고 재학시절 KBS '1박2일' 시청자 투어에 출연해 순수한 매력으로 사랑받았다.
스텔라는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마리오네트'의 첫 무대를 갖는다.[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