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소치 출국, 꽉 말아쥔 주먹 “우리 선수들 힘내요” 소치에서도 힐링캠프
수정 2014-02-13 10:15:26
입력 2014-02-13 10:10:21
성유리 소치 출국 소식이 화제다.
지난 12일 성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우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 우리 선수들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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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성유리 페이스북 | ||
사진 속 성유리를 주먹을 꽉 쥐고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MC 이경규 등 SBS ‘힐링캠프’ 출연진과 제작진 5일 간 소치에 머물며 선수단을 만나 올림픽의 뒷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성유리 소치 출국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유리 소치 출국, 진짜 예쁘다” “성유리 소치 출국, 피부 완전 깨끗해” “성유리 소치 출국, 포즈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