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한국 양궁여자대표팀 금메달 '성큼'…장혜진 과감한 슈팅 '4강'
수정 2016-08-12 03:58:12
입력 2016-08-12 03:05:10
임창규 기자 | media@mediapen.com
장혜진 4강진출로 한국 양궁여자대표팀 은메달 확보
[미디어펜=임창규 기자]한국 양궁여자대표팀에 대한 개인전 금메달 '싹쓸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장혜진이 무사히 4강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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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스1 | ||
폴카드는 1세트 첫발에서 7점을 쏘는 등 다소 부진한 흐름을 보여, 세트점수는 장혜진이 2점 앞섰다.
2세트는 27대 27으로 동점을 기록, 경기는 원점으로 되돌아갔다. 그러나 장혜진은 3세트 28대 27로 1점 앞서면서 준결승 문턱까지 추격했다.
결정적인 4세트 장혜진은 과감한 슈팅으로 28대 27로 가볍게 라오미 폴카드를 제치고 무난하게 4강전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