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이재현 CJ회장이 8·15 광복절 특별사면됐다.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오전 청와대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이재현 CJ회장과 중소기업인 14명에 대해 특별사면했다.

정부는 최재원과 김승연,구본상,이호진,장세주,조석래  등 경제인은 이번 특별사면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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