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정부는 광복 71주년을 맞아 경제인을 포함, 모두 4876명에 대해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오전 청와대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로부터 제출된 특별사면·특별감형·특별복권·특별감면  등 사면안을 최종 의결했다.

특별사면자는 경제인 등 모두 4876 명이다.

특별감형은  운전면허 취소 등 모두 142만명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