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 수경, 대영에게 질투심 '폭발'
수정 2014-02-14 00:10:13
입력 2014-02-13 23:21:2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식샤를 합시다'에서 수경이 짝사랑하는 연하남 대영과 윤진의 데이트 장면을 보고 질투를 하며 씁쓸해했다.
13일 방송된 케이블 방송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12화에서 이수경(이수경)은 자신의 옆집에 사는 연하남 구대영(윤두준)이 윤진이(윤소희)와 함께 자전거를 타며 노는 모습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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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방송캡처 | ||
이수경의 옆을 지나가던 세탁소 아저씨는 “젊은 애들이 저러고 있으니까 그림 좋네”라고 말했다. 이수경은 “각자 어울리는 사람이 따로 있죠?”라고 말하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극중에서 구대영과 이수경의 나이차이는 7살이다. 이수경은 옆집에 사는 구대영을 처음에는 싫어했지만 점점 빠져들어 짝사랑을 하게 된다. 이후 연하남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접으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먹방’과 1인 가구의 일과 사랑을 다루는 '식샤를 합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