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남자친구 이상엽과 5월 화촉...빙속여제가 '5월의 신부' 되네
수정 2014-02-14 02:28:22
입력 2014-02-14 02:26:5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빙속 여제' 이상화 5월 결혼. 남자친구 이상엽.
올림픽 2연패의 대업을 달성한 '빙속 여제' 이상화(25 · 서울시청)가 해군 중위로 복무 중인 연인 이상엽(26)과 오는 5월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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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에 결혼할 예정인 이상화와 이상엽/사진출처=이상엽 미니홈피 | ||
한 언론매체는 14일 해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상화 선수와 남자친구인 이상엽 중위가 오는 5월 결혼을 약속한 사이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도 평택의 해군 2함대에서 근무해 온 이상엽 중위는 지난 1월 진해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정훈장교로 자리를 옮겨 복무 중이다. 연세대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인 이상엽 중위는 해군 사관후보생(OCS) 111기로 2011년 12월에 임관했다.
이상엽 중위는 지난 주 연인 이상화를 응원하기 위해 부대장의 허가를 받아 소치로 떠나 머물고 있다. 그는 14일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화와 이상엽 중위의 결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화 이상엽 결혼 축하해요", "이상화 이상엽 겹경사네", "이상화 이상엽 예쁜 커플이네" "이상화 이상엽 결혼, 금메달에 결혼까지…올해는 최고의 해가 되겠네요" "이상화 이상엽 결혼,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