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 러시아 여자컬링팀 섹시화보.

러시아 올림픽 컬링 대표팀이 섹시 화보로 관심을 끌고 있다.

   
▲ 러시아 여자 컬링 대표 화보

러시아 여자 컬링팀은 14일 벌어진 한국과의 예선 4차전에서 8-4로 패했다.

선수들이 비키니 차림으로 컬링의 스톤과 스틱 등을 들고 찍은 이들 화보는 선전효과를 누리기 위해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시작되기전  전 공개됐다.

특히 안나 시도로바 선수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시도로바 선수는 최근 영국 스포츠 전문지 토크스포츠가 선정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가장 섹시한 여자 선수 10인'에 선정됐다.

그녀는 사진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엎드려 컬링 스톤을 샷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나 시도로바의 섹시 영상 공개로 화제가 된 미모는 여자 컬링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과 함께 더욱 많은 눈길을 끌고 있다.

여자 컬링 러시아 대표팀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컬링 선수들 몸매가 대박이네" "컬링 선수들 정말 멋지다" "컬링 선수 중에 미인이 많네" "홍보 효과 제대로"  “여자 컬링 안나 시도로바 미모 장난 아니네” “여자 컬링 안나 시도로바 미모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