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정만기(57)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내정자는 산업, 무역, 기술 분야에 이해가 높은 산업 전문가로 꼽힌다.
정 차관 내정자는 산업 정책 전반에 이해도가 높고 정무 감각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대변인 시절 ‘대변인 서면 브리핑 제도’를 도입해 언론과 소통의 폭을 넓히기도 했다.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원만한 인간관계가 강점이다.
정 내정자는 박근혜 정부에서 주형환 산업부 장관(행시 26회)과 호흡을 맞춘 적도 있다.
청와대는 정 내정자가 "산업부 주요 보직을 역임한 산업 및 무역정책 전문가"라며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강원 춘천 ▲서울 중앙고·서울대 국민윤리교육과 ▲행정고시 27회 ▲현 대통령비서실 산업통상자원비서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지식경제부 기획조정실장 ▲지식경제부 대변인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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