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군항서 잠수정 수리중 폭발…누리꾼 “가족들은 어쩌라고” “온 국민들이 분노하겠다”
수정 2016-08-17 00:07:33
입력 2016-08-17 00:04:0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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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YTN 방송화면 캡처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국방부 잠수정이 수리중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전 8시 30분 경남 차원시 진해구 진해군항에 위치한 국방부 잠수정에서는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당했다.
현재 중상을 당한 인원은 어깨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husi****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jft**** 정말 안타깝네요..” “skld**** 온 국민들이 분노 하겠다” “kjhh**** 이게 대체 무슨일이냐...아휴..가족들은 어쩌라고...” “abcd**** 아.... 안타까운 소식이네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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