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5개 광역단체 출마자에 ‘예비후보자’ 자격 부여
수정 2014-02-14 14:18:43
입력 2014-02-14 13:22:1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민주당은 6·4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 부산, 대전, 세종, 제주 등 5개 광역단체 출마자에 대해 예비후보자 자격을 부여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정애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제1차 중앙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에서 시도지사 예비후보자 신청자에 대한 심사결과 부산 등 5개 광역단체 출마자들에게 예비후보자의 자격을 부여했다”고 말했다.
시도지사 예비후보 자격 대상자는 이해성 부산광역시장 예비후보자,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예비후보자, 김창호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자, 고희범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자 등 5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