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예보, 전국 찌푸린 하늘에 폭염…태풍 '뎬무' 경로 관심
수정 2016-08-20 02:47:42
입력 2016-08-19 15:37:46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주말을 앞둔 19일 오늘도 동해안을 제외한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에 무더운 날씨 이어지면서 폭염특보(기상특보)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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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푹푹 찌는 찜통더위도 주말이 지난 다음 주 부터는 수그러들 전망이다.
대기불안정으로 오늘 오후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제주도에는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최대 30㎜가 되겠다.
오늘 오후 시각 현재 서울 인천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구름이 끼어있다. 오늘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 많겠다.
오늘 오후 한 낮 기온 서울 인천 34도 청주 전주 대전 34도 광주 대구 부산 울산은 35도 등 전국 무더운 날보이면서 폭염특보 발효된 곳 있다.
주말인 내일 오전은 25도 안팎으로 시작하겠고, 한 낮에는 서울 인천 34도 춘천과 전주 광주 대전과 부산 대구 울산이 34도 전망된다.
오늘은 서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다음 주 월요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다. 서해안과 남해안의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겠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습니다.
한편 전날인 18일 아침 9시께 중국 잔장 동남쪽 부근 약 100km 해상에서 제 8호 태풍 ‘뎬무(DIANMU)’가 발생했다.
현재 약한 중협급인 제 8호 태풍 ‘뎬무(DIANMU)’는 시속 15km 내외의 속도로 북서진 중이다. 태풍 덴무(DIANMU)는 이번 주말쯤 중국 남부와 베트남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