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3~4번홀 연속 버디 쇼,쇼,쇼…박인비, 13언더파 '금빛 질주'
수정 2016-08-20 21:56:32
입력 2016-08-20 21:50:20
조항일 기자 | hijoe77@mediapen.com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박인비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면서 단독 선두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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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인비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에서 열린 여자 골프 4라운드 4번홀에서 버디 퍼팅을 성공시켰다./사진=뉴스1 제공. | ||
박인비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에서 열린 여자 골프 4라운드 4번홀에서 버디 퍼팅을 성공시켰다.
박인비는 앞서 3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뒤 4번홀에서도 버디를 성공시키며 13언더파로 크게 앞서 나갔다.
공동 2위의 리디아고와 제리나 필러는 4번홀에서 파 퍼팅을 성공시키며 박인비와 5타 차 격차를 줄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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