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박인비 심리적 압박, 리디아 고 집중력 저하…11번홀 보기, 2위 펑 샨샨에 3타차
수정 2016-08-21 00:01:19
입력 2016-08-20 23:55:33
조항일 기자 | hijoe77@mediapen.com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리디아고가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있다.
![]() |
||
| ▲ 골프 대표팀 박인비와 뉴질랜드 대표팀 리디아고가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에서 열리는 2016리우하계올림픽 여자 골프 4라운드 2번홀 드라이브샷을 마친뒤 함께 이동하고 있다./사진=뉴스1 제공. | ||
리디아고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에서 열린 여자 골프 4라운드 11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1타를 잃었다.
리디아고와 함께 같은 조에 편성된 박인비와 제리나 필러는 11번홀에서 파 퍼팅을 성공시키며 타수를 유지한만큼 아쉬운 보기였다.
중국의 펑산산은 12번홀에서 파를 기록하며 여전히 11언더파 단독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