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남일녀' 이하늬, 힘든 어민생활에 '연민 눈물',,,"제대로 호감간다"
수정 2014-02-27 15:00:17
입력 2014-02-15 10:12:2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윤계상 연인 이하늬 ‘사남일녀’서 눈물
배우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가 '사남일녀'에서 눈물을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는 경상남도 남해 팔랑마을 윤점방오-김순귀 아빠-엄마와 함께하는 세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하늬는 방송에서 바다에 떨어질 수 있는 위험에도 통발을 걷어 올리며 에이스에 등극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힘든 일에도 긍정 마인드로 배 위에서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이하늬는 힘든 일로 생계를 이어가는 어민들의 생활을 보면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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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하늬는 새벽 물메기 조업에 나섰다. 그는 당찬 모습으로 조업에 나섰지만 거친 파도와 매서운 바람을 맞으며 생업의 현장을 제대로 체험했다.
이하늬는 “진짜 눈물 날 것 같다. 왜 이렇게 고생을 하시는지, 진짜 대단하다”며 눈물을 글썽거려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곧 그는 눈물을 닦아낸 뒤, 배 위에서 무한 ‘애교 퍼레이드’를 선보여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사남일녀 이하늬 눈물에 대해 "사남일녀 이하늬 눈물, 진짜 마음이 따뜻하네", "사남일녀 이하늬 눈물, 진짜 이 언니 제대로 호감", "사남일녀 이하늬 눈물, 부모님 모습에 눈물 이해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이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