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빌리지, 골프용품 '대박'세일... 나이키 아디다스 등 브랜드 최대 90% 할인
수정 2014-02-15 11:34:39
입력 2014-02-15 11:33:4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퍼스트빌리지, 골프 패밀리 세일, 최대 90% 할인
퍼스트빌리지가 유명 골프 브랜드들과 함께 소치 동계올림픽 선수단의 금메달을 기원하는 ‘골프 패밀리 세일’을 12일부터 올림픽기간 동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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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빌리지의 이번 세일은 소치 동계올림픽 기간인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유명 골프 브랜드를 최대 90%, 뉴발란스, 아디다스, 나이키 등 스포츠 운동화는 60% 할인가격으로 판패하고 있다.
이번 ‘골프 패밀리 세일’은 나이키 골프를 비롯해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며 주력 상품 대부분 90% 할인된다.
또한 소수의 신상품도 80% 할인을 진행해 정상가의 최대 10% 가격으로 골프웨어를 구입할 수 있다.
정가 13만5000원의 골프웨어 스커트의 경우 1만3500원, 정가 15만 원인 클래식 재킷은 1만5000원, 정가 9만5000원인 나이키 골프 티셔츠는 9500원, 정가 25만9000원인 나이키 골프화는 2만5900원에 판매하는 등 정가의 10% 가격으로 골프웨어 한 세트를 장만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구매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번 ‘골프 패밀리 세일’은 나이키 골프를 비롯해 닥스골프, 헤지스골프, JDX, 슈페리어, 아놀드 파마, 엘레강스 스포츠 등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고 있다.
퍼스트빌리지 할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퍼스트빌리지, 이번 기회에 골프 세트 장만”, “퍼스트빌리지, 정말 저렴하다”, “퍼스트빌리지, 골프 웨어 구입해 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