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운 男 쇼트트랙 1,000m 메달획득 실패
수정 2014-02-15 21:40:39
입력 2014-02-15 21:39:1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한국 남자 쇼트트랙 신다운(21, 서울시청)이 1,000m 결승전에서 메달획득에 실패했다.
신다운은 15일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전에서 4위로 경기를 마쳤지만, 패널티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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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다운은 15일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전에서 메달획득에 실패했다./MBC 캡쳐 | ||
신다운은 초반부터 가장 뒤에서 레이스를 펼치며 기회를 엿봤다. 그 사이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는 선두로 치고 나오면서 경기를 이끌었다.
신다운은 인코스로 파고들며 3위로 올라서는 듯 했지만, 4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후 무리하게 레이스를 펼쳤다는 판정에 따라 패널티를 부여 받았다.
한편, 안현수는 러시아에 금메달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