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성일 “집 도둑…시계, 그림 등 4,000여만원 금품 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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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16 22:22:3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신성일(77·본명 강신성일)씨 집에 도둑이 들어 4,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 당했다.
16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공덕동 신성일씨 아파트에 12일 도둑이 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
신씨가 9일부터 12일까지 집을 비운 사이 명품시계와 그림 등 4,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했다.
경찰은 범인이 3층 베란다 창문을 통해 집 안으로 침입, 물건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해서 분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