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네 후속 드라마 '참 좋은 시절'...대박 출연진에 기대감 '최고'
수정 2014-02-16 23:28:59
입력 2014-02-16 23:28:2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최고의 인기를 끌며 마지막 방송을 마친 KBS 2TV ‘왕가네 식구들’의 후속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오는 22일 첫 방송될 후속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연출 김진원 l 극본 이경희)은 우선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이 드라마에는 이서진과 김희선, 옥택연, 류승수, 김지호, 최화정, 진경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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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삼화네트웍스 | ||
여기에 감성 필력을 자랑하는 이경희 작가와 탄탄한 연출력을 자랑하는 김진원 PD가 만나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리며 주말 안방극장을 뒤흔들 예정이다.
‘참 좋은 시절’은 경북 경주시를 배경으로 가난한 소년이었던 한 남자가 검사로 성공한 뒤 15년 만에 떠나왔던 고향에 돌아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22일 오후 7시55분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