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STX그룹 본사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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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17 13:03:0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임관혁)는 STX그룹 회사운영 관련 비리의혹과 관련해 서울 남대문 본사를 압수수색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오전 8시 30분께 서울 중구 STX 본사 및 계열사 사무실에 수사팀을 보내 내부 자료 및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했다.
검찰 관계자는 "회사 운영과 관련된 비리에 관해 STX 회사측에서 현 경영진이 수사의뢰해 와 압수수색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