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1일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폭탄 2개가 발견됐다.

고물상 주인의 최초 신고로 군과 경찰 당국이 출동해 경위를 파악 중이다.

인명 피해는 없는 가운데 군당국은 이와 관련 공군연습용 공중 투하탄 2개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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