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에 쏘이거나 예취기에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4일 오전 8시쯤 경북 군위군 군위읍 오곡리에서 벌초를 하던 A(55)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이날 이웃 주민 2명과 함께 벌초에 나섰다가 벌에 쏘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전 7시 22분쯤 의성군 단밀면의 한 야산에서는 벌초에 나섰던 B(65)가 예취기 날이 부러지면서 발목에 꽂혀 부상당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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