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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한채영 인스타그램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 배우 한채영, 애프터스쿨의 멤버 리지가 한 프로그램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오는 8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 시즌2'에서 함께 호흡하게 된 것.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blue**** 세 사람이 케미 기대" "suki**** 늘 재밌게 보고 있어요 이번 시즌도 기대" "saem**** 역시 배우는 다르구나...포스가 와"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누리꾼들은 "sh48**** 리지 이특 둘다 말 잘하는데 엄청 시끄러울듯" "bepp**** 이특 뭐냐 최희 아나운서 잘 했는데 왜 교체하지"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