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테러 1차 귀국자 19일 오후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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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18 16:15:3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당초 18일 오후 1시 30분 귀국하려다 늦어진 폭탄 테러 피해자 15명이 19일 1차로 귀국한다.
이들은 19일 오전 4시20분(현지시간 18일 오후 9시20분) 이스라엘 텔아비브 공항을 출발해 19일 오후 6시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고(故) 김홍열(여)씨와 고 김진규씨 시신은 21일 오후 4시 25분 귀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