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2014]쇼트트랙 女 3총사, 1,000m 준준결승행 “모두 조1위”
수정 2014-02-18 19:11:47
입력 2014-02-18 19:09:5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여자 쇼트트랙 1,000m에 출전한 박승희, 심석희, 김아랑 3총사가 모두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4조 예선에 출전한 심석희(17·세화여고)는 18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에서 1분31초046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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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랑은 18일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5조 예선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MBC 캡쳐 | ||
2조의 박승희(21·화성시청)와 5조 김아랑(19·전주제일고)도 나란히 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박승희는 1분31초883, 김아랑은 1분31초640의 기록으로 레이스를 마쳤다.
女 3인방이 나란히 예선을 통과하면서 22일 준준결승에서도 유리한 코스를 부여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날 오후 7시 45분부터 진행되는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심석희, 박승희, 김아랑, 조해리가 출전해 금메달을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