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호주서 항암 진통제 판매허가 소식에 급등세 지속
수정 2016-09-09 09:18:59
입력 2016-09-09 09:16:2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코미팜의 주가가 호주에서 항암진통제의 판매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미팜은 전일 대비 14.93% 오른 5만5800원을 기록 중이다.
코미팜은 전날 한국거래소의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호주 시장 내 PAX-1(KOMINOX·코미녹스) 공급(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답변했다. 전일에는 상한가로 치솟으면서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3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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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팜은 전날 한국거래소의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호주 시장 내 PAX-1(KOMINOX·코미녹스) 공급(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답변했다. 전일에는 상한가로 치솟으면서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3위로 올라섰다.



